건강보험 요율, 어떻게 봐야 할까?
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에 보험료율을 곱해 산정하며,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. 표의 비율은 근로자 부담분(총요율의 1/2)입니다. 건강보험료율은 거의 매년 조금씩 인상되는 경향이 있으나, 2023~2025년에는 총요율 7.09%로 동결되었습니다.
보수월액에 부과되는 건강보험료율의 연도별 추이입니다.
부과 기준 · 보수월액 × 요율 (근로자·사업주가 각각 절반 부담)
| 연도 | 근로자 부담률 | 총요율 (근로자+사업주) | 전년 대비 |
|---|---|---|---|
| 2020 | 3.335% | 6.670% | — |
| 2021 | 3.430% | 6.860% | +0.095%p |
| 2022 | 3.495% | 6.990% | +0.065%p |
| 2023 | 3.545% | 7.090% | +0.050%p |
| 2024 | 3.545% | 7.090% | 동결 |
| 2025 | 3.545% | 7.090% | 동결 |
| 2026최신 | 3.595% | 7.190% | +0.050%p |
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에 보험료율을 곱해 산정하며,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. 표의 비율은 근로자 부담분(총요율의 1/2)입니다. 건강보험료율은 거의 매년 조금씩 인상되는 경향이 있으나, 2023~2025년에는 총요율 7.09%로 동결되었습니다.
출처: 국민건강보험공단. 본 표는 공개된 고시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자료이며, 적용 시점·세부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요율은 관련 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