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연금 요율, 어떻게 봐야 할까?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보험료율을 곱해 산정하며,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. 총요율은 1998년 이후 9%로 유지되다가 국민연금 개혁으로 2026년부터 인상되기 시작합니다. 기준소득월액에는 상·하한이 있어 일정 소득 이상에서는 보험료가 더 늘지 않습니다.
기준소득월액에 부과되는 국민연금 보험료율의 연도별 추이입니다.
부과 기준 · 기준소득월액 × 요율 (근로자·사업주가 각각 절반 부담)
| 연도 | 근로자 부담률 | 총요율 (근로자+사업주) | 전년 대비 |
|---|---|---|---|
| 2020 | 4.50% | 9.00% | — |
| 2021 | 4.50% | 9.00% | 동결 |
| 2022 | 4.50% | 9.00% | 동결 |
| 2023 | 4.50% | 9.00% | 동결 |
| 2024 | 4.50% | 9.00% | 동결 |
| 2025 | 4.50% | 9.00% | 동결 |
| 2026최신 | 4.75% | 9.50% | +0.25%p |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보험료율을 곱해 산정하며,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. 총요율은 1998년 이후 9%로 유지되다가 국민연금 개혁으로 2026년부터 인상되기 시작합니다. 기준소득월액에는 상·하한이 있어 일정 소득 이상에서는 보험료가 더 늘지 않습니다.
출처: 국민연금공단. 본 표는 공개된 고시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자료이며, 적용 시점·세부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요율은 관련 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